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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..마지막일득...?

셋째날과 넷째날은 몰아 써야 겠다.....
둘째날 쓰고났더니 매우 힘들다...ㅋㅋㅋㅋㅋㅋ

자.....그런이유로.....

셋째날!!!!

셋째날은........
똑같은 시작...
하지만......허벅지의 근육통을 동반한......평범하지 만은 않은 시작....
펜션이 복층이었는데..
난...2층....
내려가다 죽을뻔해씀..;ㅁ;....흐규흐규


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나왔는데...
펜션 이쁜이들이..+_+


야야 사진좀 찍자니까 그렇게 외면하니?ㅠㅠㅠ



조 아깽이들이
아우..얼마나 띠댕기든지....ㅎㅎㅎㅎㅎ
겸둥이들이 따로 없음...
거기다 사람도 잘따라서...
인기쟁이*-_-*


여기가 우리가 묶었던 펜션....
화장실이 하나라는거 빼면
나름 좋았던...
주인도 친절하니..좋았음...
가격은...응....내가 한게 아니라 모르지..응..-_ );;;;;


자....그래서 셋째날의 첫코스는 김녕굴...혹은 만장굴이라고 하면 더 잘 알듯한...


.......아...슈발....
또...계단.......응......
계단을 보는 순간..언니들은..날 보며 웃었다.....



굴 안은..사진을 찍지 말라그래서 안찍다가..
제일 마지막 저거만..딱 찍음..
동굴에서 내내 땅만 보고 다녔더니...

옆에 있던 언니가....
얘 진짜 땅만 보고 다닌다고....ㅋㅋㅋㅋ
실은...땅만 보고 가다가....
벽에 박을뻔한거...
다른 언니가..구해줌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올라오는 계단은...엎어질까봐.....
앞으로 팔을 쭉 뻗고....
그랬더니..앞에 가던 언니가..날보더니..
쟤...진짜 네발로 다닌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어쨌든...그렇게 굴을 보고...
우도로 갑시다!!!!!


표를 끊고


무섭게...이런거도 작성했다..
올때 갈때 해서..두장...응....


배똭 타서...
위로 후다다다닥 올라가서.....


풍경을 즐김....


셀카도..즐김...ㅋㅋㅋㅋㅋㅋ

엄청난 바람으로...
내뒤에 있던 이들은...
내 머리카락 세례를 받음...
매우..따가웠을꺼야....





가는길에 해녀님도 봄....
작게 찍혔지만...해녀님이심...
저기만 있는게 아니라 많았음......
매우 신기..+_+
해녀 첨봐쒈*-_-*


우도 가는 배안에서 내내...식당 검색해서...ㅋㅋㅋㅋㅋ
찾은 그런 식당.....


들어가자마자 브라우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를 외쳤다..


브라우니...그는.......아이라인이 짙었습니다...ㅋㅋㅋㅋㅋㅋㅋ

어쨌든..대기 줄이 길어서....
바깥에서 놀기.....


거기서 만난 멍멍이...
유기견인지..누가 기르는데 혼자 다니는건지......
유기견일 확률이 높다고...응....
맘이 아팠다....
하지만...개들은..날 싫어한다..- _);;;;;;



식당앞 해변...
이래 사진 찍으면서 칠렐레팔렐레 돌아다니는데...
교수님께서...
=부상당하지 말아라
라고 하심...
................
교수님도 아신것이다...
내 혼자 막.....이리 쿵! 저리 쿵! 혼자 풀썩! 하는걸..- _);;;

거기다..그날따라.....자꾸....다침..;ㅁ;
차 문에 부딪히고 막...응...그러함...


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한치 주물럭!!!!!!!!

..........
응..그냥..우도 간 기념으로..한번..먹을만....응...


한라산 볶음밥..이래서 뭘까 했는데....
응.....볶음밥을 한라산 같이..하더라...
해주는 아저씨 말빨이 장난이 아니던데..- _);;;;
거기에...땅콩막걸리도 한잔.....
맛없어..- _ㅠ 땅콩막걸리는.......정말 맛없어....

볶음밥만...만족스러웠던 식사시간...


밥 다먹고 본격적으로 해변 산책..


물색깔이 에메랄드빛으로 겁나 곱네..했더니...


모래가아니고....자갈도 아니고..
저게 다 산호란다....
그래서 그랬구나...

어쨌든............저기서 언니가 내 단독샷도 찍어줬지만...
터질듯한 몸뚱이와 볼살로 인하야 탈락..- _);;
나만 볼거야..ㅋㅋㅋㅋ



밥먹고 나니..뱃시간이.....ㅎㄷㄷㄷㄷ
그래서 차로 한바퀴 쭉 돌던 와중...
우도 온 인증샷을 찍어야해서...

올레표지판이 있는 곳에서 단체샷...
하지만 단체샷은 비밀.......

저 길로 주욱...올레 길을 표시하는 리본들이 묶여있었다...


어쨌든..배타고 돌아와서....
용두암.....

하지만...비가 한두방울씩 내리기 시작....후- _);;;;;
일정내내...진짜...ㅋㅋㅋㅋ
흐리고 비오고...
날짜 겁나 잘잡았음..*-_-*


용대가리를 찾자...하고 찾았지만....
저건..아무리봐도 용대가리 같지 않아...


저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었지만...
응...내려갈리가 없자나?


그리고....대망의.......저녁시간!!!!
마지막 저녁이니 거하게 먹자!라는 이야기가 나와서...
그 유명한 제주도 흑돼지님을 영접하러 왔음..


숯불님이 나오시고...


드디어...드디어~!!!!!
그분을 영접하였음..
테이블별로 목살, 삼겹살,양념갈비..를 시켰는데..
우리 테이블은 목살..

스테이크 보는줄 알았음....
겁나 두툼함.....
익는데 한참 걸림......


그분이....다 익으셨음- _ㅠ
감격의 순간.....

배터지게 드셔주었음.......


그리고 나서 자판기 커피 한잔.....
자판기에는 제주도 사투리로
-쪼꼼만 기다리세욘 달콤한 커피가 나올거에요
라고 써있었다...


이렇게 세번째 날은 마무리 되었다.

넷째날까지 다 쓰려고 했지만....
너무 길어서....포기...
다음으로 넘겨야겠다...
결국........포스팅을 네개나 하는구나....

아이고 힘들어..- _);;;;;
Posted by 청Oi 청O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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