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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일요일....
더위에 지치고 지쳤던..나는...
마마님께 전화를 걸었다....

엄마....나 더워 죽게쒀...
계곡놀러가쟈+_+

그때 시각....오후 세시...

어딜 가기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..
뭐......가까운데 갈꺼니까...ㅎㅎㅎㅎㅎㅎㅎㅎ

그러고나서 한시간 반쯤 후..마마님께서 오셨다..+_+
출발+_+!!!!!!


ㅈ ㅏ 갑시다 갑시다+_+//




외곽도로도 지나고~



위용위용~
응급차 뒤도 쪼차가고...



꼬불꼬불 산길을 올라...


산성도 보고+_+/


다리도 건너고...


꽃도보고...


계곡 찾다 지쳐서 내무다리랑 함께..
내 폰도 찍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어찌어찌 드디어 드디어!!!!!!!!!!!!!!!!!!!!!!!!
계곡 도착>_<*

근데...뭔가 자리를 잘못잡았는지..
내려가는데 한참..- _);;;;;;
이거..원치않던 산행을 하게 되었음...

그러나그러나.....계곡이 보이자마자..
힘든건 다 날아감....


도착하자마자 내 발을 퐁당 담그고 찰칵 찍어..
카스(카카오스토리)에 올렸더니...왠 웬수같은 인간이 살좀빼 이지랄..ㅋㅋㅋㅋ
그래서 바로 지운..orz
그래 나 뚱뚱하다..orz


엄마 쁘이~했더니
오묘한 표정을 지으신 마마님도 찰칵..


불러도 쳐다보지도 않던 내 동생님도 찰칵


그냥 저냥 놀던 애기들도 몰래 몰래 찰칵


내동생님하의 발과..그리고..쬬기쬬기 보이는 파란 물통은..
사랑스런 얼음이 가득한 사이다+_+
ㅋ ㅑ~


신발을 말립시다....ㅋㅋㅋㅋ
요로케도 놔보고..


조로케도 놔보고...


결국엔 이러케.....

동생님 왈 : 이 신발은 주인은 어찌 되었을까...
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

뭔가 의미심장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옆에서 놀던 아가야도 찰칵
아가야랑도 같이 꺄아 거리며 놀았다...
모르는 아가야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동생님 발...- _);;;


해가 지기 시작...
크흑..얼마 놀지도 못했는데..ㅠ _ㅠ
한시간 놀았는데 다시 집으로 가야함..orz


가는길....아까 그 산성 앞에서..
지는 노을이 너무 이뻐서 차 세워서 산성앞까지 걸어가서 사진 찍어오는데
저 옆에 꼬맹이가 자꾸 찍히는거....
아쫌 적당히 찍고 사라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짜증나 혼났네..- _);;;;


집에오는길......
다들 놀고 오셨나봐...
차가 검눼 막히더란..ㅋㅋㅋㅋㅋ
거기다 가는길에 사고난 차도 계심...ㅋㅋ그리하야 더 막힘....

어쨌든 저쨌든....
잠깐이지만 더위를 잊고 발만 퐁당퐁당 담궜어도..
즐거운 계곡 물놀이+_+
이히히히히히히
Posted by 청Oi 청O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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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s://moongchee.tistory.com BlogIcon ☆뭉치☆ 2012.08.02 05:01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...난 여름인데 물놀이 한번 못 가보고 ㅠ_ㅠ...

    ...그나저나, 누나 무다리보다 걍 노트가 더 눈이 가... ㅁㄴㅇㄹ